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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수요일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0-02-17 (수) 13:26 조회 : 1632











옷을 바꾸어 베옷을 입고 잿더미에 파묻혀 단식하며,

주님께 눈물로 호소하자.

우리 하느님께서는 한없이 자비하시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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