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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마지막편 - 작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2-02-08 (수) 11:11 조회 : 2336



영어캠프가 끝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습관적으로 아이들을 찾아 봅니다.

그런데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네요 ㅡ,.ㅡ;;

많은 아쉬움이 남고 또 아이들이 그립습니다.

어제 마지막 작별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모두 떠났기에 더욱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지막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종민아~ 이제 선생님과 작별인사 나누러 가니 슬프니 ㅎㅎ?

선생님들과의 마지막 작별인사를 앞두고 아이들의 발걸음이 무겁기만하군요 ㅎㅎ




준호도 우진이도 선생님과 헤어지는게 마냥 아쉽기만 합니다.


연희도 민지쌤이랑 손쌤이랑 이제 안뇽이네 ㅎㅎ






얘들아 많이 아쉽지 ㅎㅎ?


세진이도 많이 아쉬울 것 같으네~


준호야 ~ 울지말고 ㅎㅎ ㅋㅋ


윤수도~ 승윤이도~ 아쉽지 ㅋㅋ?


한결이도 소영이도 마냥 아쉽기만 합니다~


한결!! ㅋㅋ


길상이도 다한이도 아쉽구나 ㅎㅎ?


작은 민지도 이제 안녕해야지 ㅋㅋ?


이쁜총각 훈민 갈때까지 장난쳐 ㅋㅋㅋ?


상훈아 너까지 ㅋㅋㅋ?


조선제일 미남 선제도 슬퍼보이는 군요 @_@/


민정이도 아쉬운 표정입니다 @_@/


ㅋㅋㅋ 정민아 어딜보고 있니~?


민지 그러다가 살찐다 ㅋㅋㅋㅋ 수아도 ㅋㅋㅋ


종민이는 이날도 울었죠 ㅠㅇㅠ..ㅎㅎ 상훈이도 많이 아쉽구나..?


선생님들도 아이들과 헤어지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승규도 이제 선생님과 헤어지니 아쉽지~?


훈민이도~ ㅋ


지선이도 친구들과 작별하고~


수빈이도~




소영이도~


크윽~ ㅠㅇㅠ..


한결이도 작별인사하고~


우진이도 작별인사하고~




솨도 지선이도~


모두들 마지막 잘별샷






소영이도 선생님과 마지막 작별인사 나누고~


민정이 민지도 선생님과 작별인사 나누고~


한결이도~


희진이도 선생님과 작별인사~




끝까지 찍기 힘든 강진 @_@;;



선생님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학생들은 공항으로 향했습니닷~


공항도착~ 인증샷~ 정민~!!! ㅋㅋ


승규~


너랑 나랑은~ 지금 뭐하니 ㅡ_ㅡ;;? 훈민 지선!! ㅋㅋ


윤수~ 뭘 그렇게 열심히 보닝~?


선제야~ ㅋㅋ 이제 집에간닷~


세진!! 딱!! ㅋㅋ


성민아 집에 돌아가니 아쉬워 ㅋㅋ?


승윤아 집에 가기 싫지 ㅋㅋ? 더~ 있고 싶지??ㅋㅋ


승호도 마냥 아쉬워잉 ㅋㅋ?


준호야!!! ㅋㅋ


오호~ 소영!!?


오잉? 연희~


뭘 그렇게들 열심히 하십니까 ㅋㅋ?


결~


다한이는 강진이 누나를 좋아한다지요 ㅋㅋ?


세진아 성민아 그렇게 항상 웃어야 한다잉~ㅋㅋ


너희들 거기 모여 뭐하니1!?

오후 2시 30분 비행기를 타고

7시 30분쯤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ㅋ


한국 도착!! 학생들 발걸음이 가볍군요!!


한국 도착했어염~!! -_-V


겸둥이들~ 한국에 돌아오니 좋아 ㅎㅎ??


수빈이도 좋구나 ㅋㅋ?


요놈들 아빠 엄마 보고 싶어서 발걸음이 무쟈게 빨라진다 ㅋㅋㅋ?




승호야~ 조금만 기다룡~





모두들 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ㅡ,.ㅡ;;

빨리 나가야 하는뎅~ㅠㅠ


창호 솨님도 ㅋㅋ


짐 다 찾았니 ㅋㅋ?


정민아 안뇽~


겸둥이들도 안뇽~


승호도 안뇽~


민정이 희진이도 안뇽~






강진이 솨도 잘가랏~


모두들 빠이~ ㅎ



그렇게 아이들은 뒤도 안돌아 보고 ㅡ,.ㅡ;;; 모두 휙휙~ 나가버렸습니다 ㅠㅠ..














이렇게 ㅡ,.ㅡ;; 말이죠...ㅠㅠ


수사님 선생님들과 제대로 작별인사도 못하고 이렇게 부모님들께로 가버리네요 ㅠㅠ

그래도 괜찮습니다~ 건강하게 돌아와준 것만으로도 저희는 아이들에게 감사할 따름이지요~~

영어캠프 동안 못해준것들...  잘 챙겨주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아 아이들에게 많이 많이 미안하고 부모님들께도 죄송스럽습니다.

화도 많이 냈구요. @_@;;

상처 받지 않았을까 걱정도 많이 됩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잘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ㅠㅠ

큭 ㅠㅠ..


이제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모두들 일상생활로 돌아갔죠.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어떻게하겠습니까?

이런게 인연이지요 @_@// 하! 하! 하!<--한결이 웃음이 생각나는군요 ㅋㅋ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공부 열~~~~~~~~쓈히 해서

나중에 또 만남이 허락되면 그때 또 만났으면 합니다~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그럼 저도 이만 일상생활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수사님들 선생님들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창호솨님 프코솨님 손쌤 민지쌤 등등~ 그리고 학부모님들~ 

잘~ 생기고 이~~~쁜 학생들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욧~!!



마지막으로 찍사 -> 양! 지! 훈! 꽃다운 나이 20대 중반 날라리 살레시오 수사였습니다.(<--학생들이 제 이름, 나이 무지 궁금했을  겁니다. ㅋㅋ / 난 약속 지켰다잉~ )  히힛~ 그럼 ㅃ2


나수진 2012-02-08 (수) 11:48

멀어져가는 학생의 뒷모습에서 수사님의 아쉬움이 짙게 보입니다.
인사도 못하고....에궁....죄송합니다.한달동안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시고 궁금한소식도 올려주시고...
그런데...어떻하죠?수사님? ....얼굴이...마대자루로...기억이 되어있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황영애 2012-02-09 (목) 17:33


우리 막내들은 오늘부터 등교했구요,

혹시나 하고 와봤는데 이렇게 2012년 1월의 대장정이 끝나고 이제 작별이군요. .
에구 맘이 짠~~ 하네요.

공항에서 인사는 드렸지만..그것가지고는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기에 너무너무 부족하네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애쓰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김정선 2012-02-10 (금) 10:34

아이들(승윤, 지선)이 많이 아쉬워 하고 그리워 하고 하루 하루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승윤이는 필리핀 샘과 메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친구들과도 연락을 주고 받는거 같습니다..... 좋은 만남뒤에는 항상 진한 아쉬움이 남는거 같습니다^^^
그 동안 아이들을 잘 이끌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공동체안에서 또 다른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모든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안에 항상 건강하시고 은총 가득한 시간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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