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감사해요~! 수사님,선생님들 모두께..
글쓴이 : 장현정 날짜 : 2012-02-08 (수) 10:19 조회 : 31058

공항에 나가 맞이하고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 아빠만 마중나갔네요~

세진이가 제대로 인사는 하고 왔을런지..^^;

이미 겪으셔서 아시겠지만, 한가지 신경쓰면 다른건 잊어버리는 스퇄..

챙겨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가방에 뭘 넣어왔는지 자기 가방이 젤 무거웠다며 집에 들어서자 마자

풀어헤친 가방 안에 웬 선물을 그리 많이 챙겨왔는지...

무거움의 주범이 뭔가 했더니..ㅋㅋㅋ

수사님께서 손수 챙겨주셨다며 문제의 초록색 음료를 꺼내 자랑하더군요..

아이들 마지막 짐정리까지 세심하고 자상한 배려에 또 감동했습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편지와 사연을 얘기하는 아이는 들뜨고 행복해했고,

듣는 제 마음까지 설레고 반가웠답니다.

세진이에게도 저희 가족에게도 의미있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시간들을 채워주시기 위해 살신성인하신 신부님, 수사님, 선생님들께

글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 안에서 더욱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은총과 사랑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올 4학년이 될 둘째 녀석은 언제 보낼까.. 고민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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