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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2-06 (월) 08:57 조회 : 1048
우와~~드디어 내일이다.
엄마는 이렇게 좋은데...울 이쁜이들은 어떨라나?
소영이 정민이도 엄마처럼 두근두근 하려나?
어제는 외할머니댁에 가서 오곡밥에 나물들로 저녁을 먹었다.
오늘은 수료식이겠구나.
어서어서 내일이 왔음 좋겠다.
오늘 하루 무사히 잘 보내고 내일 건강한 얼굴로 보기를 기도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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