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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2-05 (일) 16:56 조회 : 1630
어제는 놀이공원을 다녀왔을것이고...
오늘은?^^
즐겁게 지내고 있지?
소영이 정민이 맞을 준비로 이불도 다시 깔고 방정리도 하고...
오늘은 그렇게 지냈다.
어제 오늘을 그래도 날이 푸근하다.
쌓여있던 눈도 다 녹았고...
우리 이쁜이들 오는 날은 추워진다는데, 엄마가 따뜻한 옷 가지고 나갈께.
한달간 안지 못한 것 매일매일 안아보자.
낼은 정월 대보름이야.
외할머니께서 나물이며 오곡밥이며 해놓았다고 저녁에 오라하시는데...
소영이 정민이 좋아하는 복쌈못먹어 어떻하지?
이제 이틀 남았다.
시간아 빨리빨리 가거라.
남은 시간 기도하는 마음으로 평안히 지내다 오길 기도한다.
빨리 보고싶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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