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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야 아빠야
글쓴이 : 조혜영 날짜 : 2012-02-04 (토) 23:10 조회 : 1013
승호야 월요일날 아빠가 바빠서 토욜날밤에 미리 쓴다 알았지?
이제 정말 세밤만 자면 네얼굴을 볼수있겠구나  약 한달간의 생애 첫 긴 여행
소감이 어떤지 궁금하구나 먹는것때문에 고생도 하고 집떠나서 외롭기도 하고
힘들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힘든 과정속에서도 네가 얻은 것이 있으리라
생각도 되는구나 집에 와서 우리 서로 둘러 앉아 네 이야기를 들어 보자꾸나
며칠 안되는 시간이나마 몸건강히 지내고 여행 잘마무리하고 아무 탈없이
지내다 오길 아빠엄마형이 기도할께 알아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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