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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39(영화초등학교 삼형제 편~)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2-02-03 (금) 11:40 조회 : 1210

우리 길상이 다한이 승규 @_@// 와 선생님들~








이렇게 붙어 다니는 형제들이...ㅠㅠ  티격태격 싸워서 ㅠㅠ.. ㅋㅋㅋ


두명만 붙어다닐때도 있구요 ㅠㅠ...


신기한건@_@// 길상이는 항상 나온다는 것!!!@_@;;;;; 길상이의 힘에 다한이랑

승규가 좌지우지 되네요@_@;; 나중에 멋진 리더가 되려나 봅니다 @_@ㅋㅋ


남자애들 싸우면서 큰다고 하죠 ㅋ? 그리고 싸우면서 더 친해진다고 하죠 ㅋ?

맞는 것 같습니다. 싸웠다가 다시 붙어다니고 그러다 다시 싸우다 붙어다니고

그러네요 @_@// 부모님들 너무 걱정마세요~ 남자는 싸우면서 커용@_@;;ㅋㅋㅋ












ㅡ,.ㅡ;이건... 우연적으로 ㅡ,.ㅡ;; 세명이 함께 ;;;









우리 겸둥이 삼형제~!!!

한국가서도 이렇게 친하게 지내야되잉~@_@// ㅎㅎㅎ

노영숙 2012-02-03 (금) 12:15

걱정이 현실이었군요 ㅋㅋ

출발전 부터 요주인물들이더니...

수사님,신부님,선생님들 많이 늙으셨겠어요 ^^

어째든 아이들은 싸우면서 크는것 같아요 ㅠ.ㅠ

오기만해바... 힘것 안아줄거야 ^^

황영애 2012-02-03 (금) 12:29

우리 꼬맹이 세명이 젤 어린데다 전부 외동이들이라
단체생활 잘 해나갈지 걱정스러웠어요.
거기서 일년치 미리 다 싸운건 아닌가 싶어요
수사님,선생님들 얼마나 힘드셨을지. ㅠ.ㅜ

이제 캠프도 막바지에 이르렀고,
아이들에겐 평생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 될것 같습니다.
감사 또 감사 ^^

최희선 2012-02-03 (금) 13:55

점심먹구
모 또 올라온것 없을까 궁금하여
들어와 봤는데
완존 감동입니다
어쩜 이렇게 세심하신지...
저희 아이들사진을 또 따로 올려주시고
따뜻한 모든분의 마음이 전달되어서
울컥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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