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2-03 (금) 08:42 조회 : 2010

날이 무지 춥다.

가끔 신부님 수녀님께서 너희들의 근황을 물으신다.
어제는 수녀님께서 전화를 하셨었어.
정민이 소영이 언제 오느냐시며...오면 정민이는 복사 많이 서게 하신다고 하시던데?^^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
남은 시간 건강히 잘보내고,
아무런 잡음없이 평안하게 지내다 오길 기도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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