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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야 엄마야
글쓴이 : 조혜영 날짜 : 2012-02-02 (목) 22:25 조회 : 1109

사랑하는 우리 라파엘 열이 났다니 얼마나 힘든지 지금은 좀 어떤지 함께 있어 주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

엄마가 열심히 기도하니 힘내라 꼭 힘내서 빨리 나아 며칠 후 기쁜 얼굴로 만나자 데리러 갈께..

그동안 잘 먹고 수사님 말씀 잘듣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자.

사랑하고 넘넘 보고싶다. 우리 라파엘 화이팅!!!


운영자 2012-02-03 (금) 08:46
엄마 저도 사랑하고 보고싶어요 대기자가 많아 댓글을 길게 달진 못하겠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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