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2-02 (목) 16:15 조회 : 1157
들락날락...들락날락...
짬만 나면 뭐 새로운 소식이 없나 왔다간다.

그래도 오늘은 새로운 사진과 너무나도 이쁘고 화사한 비밀 편지가 있어 많이 웃고 나간단다.
오후가 되어도 추위가 가시지 않고...그 탓인지 조금은 한가한 편이다.

지금쯤 학교끝나고 쉬고 있겠지?
또 열심히 물놀이 중이려나?

오는 날까지 건강 조심하고, 수사님 선생님 말씀에 귀기울이며 지내길 바래.
아~~ 시간이 너무 안간다.

아마도 다음주 화요일 까지는 계속 이러지 않을까 싶다.
보고싶다..이쁜이들...

사랑하고 사랑한다.^^

운영자 2012-02-03 (금) 08:41

(안소영)엄마 전화가 안 되서 글로 쓰는데 서울에는 눈도 많이 내리고 춥대며요? 엄마 화요일날 보니까 너무 좋아요~엄마 사랑해요!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