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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이에게
글쓴이 : 최희선 날짜 : 2012-02-02 (목) 15:46 조회 : 979

길상아
잘 있니?
전화가 안된다고 하니 엄마가 길상이한테
편지를 쓴다.
길상아 세상은 참 좁은가 보다.
왜냐구?
캠프함께간 형아중에 도형이 형아 친구가 있나보다.
중학교 3학년 형아중에
혹시 도형이 형아의 친구가 있을 수있으니
예의 바르게 잘 행동해주길 발란다 ㅋㅋ
인천오면 소문 쫘악 퍼져있을라 ㅋㅋ
그리고 날이 너무추워서


개학이 월요일로 연기됐다.
수사님이나 선생님께서
사진찍어주실때는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
취해주고
암튼 아주 아주
많이 사랑한다.

I love you very much..
and
Remember this praise
"No pain, no gain"
Please do your best!!!!!  my swee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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