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한아~~^^
글쓴이 : 노영숙 날짜 : 2012-02-02 (목) 14:57 조회 : 960
여기는 너무 추워서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야...

엄마도 따뜻한 나라로 도망가고 싶다^^

떠날 때 체크해놓은 데서 얼마나 키가 더 컷는지 , 이는 많이 나왔는지,

살은 얼마나 더 졌는지 (그대로 인듯 ㅋㅋ) ...

며칠만 지나면 만날텐데  엄마는 너무 궁금해.

너의 재잘거리는 수다가 너무 그립다.

아빠가 집이 절간 같다고 하셔. 표현잘 안하시는 아빠도 아들이 많이 그리운것 같아.

돌아오면 필리핀이 그리울거야  남은 시간 더 더 더 신나게 놀고 마무리 잘하기...

날씨가 너무 추워 학교 개학이 월요일로 연기 되었어.

엄마가  보고서 작성했으니까 걱정말고 ...

담임 선생님과 통화할거야...

남은시간 더 많이 웃고 , 더 행복하게 지내...

마니 마니 마니 마니 마니 사랑해 제노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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