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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36(수사님, 신부님, 선생님, 수녀님 편 -ㅇ-;;)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2-02-02 (목) 12:50 조회 : 1490

만디 심님~


준 심님~


프란치스코 솨님~


창호 솨님~


손 선생님~


큰 민지 선생뉨~

ㅋㅋㅋㅋ 학생들을 위해~ 이 한몸바쳐!!!!



이살 솨님~


오른쪽 아녜스 수녀뉨~







프코 솨님과 손선생뉨~




손쌤과 민지쌤~











준심님 하트 뿅뿅~♡


아녜스 수녀님 빼꼼~




블라칸 관상수녀원 수녀님들~


요한 솨님의 포즈 구웃




찍사는 저... 입니다..-_-;;; 꽤나 무셥게 생겻죠 ㅋㅋ

나수진 2012-02-02 (목) 13:05
수사님, 신부님,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노영숙 2012-02-02 (목) 14:32

신부님 수사님 선생님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만디 신부님 , 준 신부님 반갑습니다^^

김보배 2012-02-02 (목) 14:36

항상,  수고 많으신 신부님, 수사님.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정선 2012-02-02 (목) 15:23
요한 수사님, 많은 수사님들과 신부님, 관상 수도회 수녀님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더 많은 은총으로 가득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황영애 2012-02-02 (목) 17:00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하셨군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이 하셨어요^^

조혜영 2012-02-02 (목) 22:43
아이들 돌봐주신 많은 은혜로운 신부님,수사님,선생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박영순 2012-02-03 (금) 10:13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나봅니다. 
 
이 좋은 분들 만나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사진속 훈남, 선녀님들 정말정말 애쓰셨고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당신들의 사랑과 기도와 노고를, 강진이를 비롯한 함께한 친구들 모두가 가슴에 꼭꼭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언젠가 그들도 그렇게 그 사랑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큰 축복일까요?

 모든 분들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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