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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2-02 (목) 10:06 조회 : 1210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단다.

안에서 보는 밖은 한없이 평안한데, 그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힘들게 수고를 하시고 계시고....
추운신데 수고하시는 그분들께는 조금은 죄송한 마음과.... 바쁘고 힘든 가운데서도  그분들보다는 편안한 이자리를 감사하게 되단다.

소영이 정민이는 따뜻하게 보내고 있겠지?
너희들이 올 시간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더 보고싶고 더궁금하고...
시간을 자꾸 재촉하게 된다.

오늘하루 감사하고 평안한 시간을 보내길 기도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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