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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승윤 아타나시오,지선 바울라야^^^
글쓴이 : 김정선 날짜 : 2012-01-31 (화) 22:56 조회 : 1001
 한국에는 오늘 늦은 오후부터 함박눈이 갑자기 많이 내렸단다

눈이 온 후부터는 날씨도 추워서 도로가 꽁꽁 얼어서 종종 걸음을 걸어야 하고
엄마와 지우는 조심 조심... 엉금 엉금.. 미끄러 지지 않을려고 그렇게 종종 걸음을 걷고 있단다... 올 들어서 처음으로 이렇게 눈이 많이 온거 같아.... 승윤 ,지선이가 3,4살땐 우리동네에 버스들이 못 다닐 정도로 눈이 많이 온 적도 있었는데 말이야...

이번 눈이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5~6cm이상 두께로 내린거 같아....

필리핀은 여름이니까 우리나라의 추위를 생각하면서 더위를 잊고 더욱 신나게 생활 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이제 일주일 후면 가족들이 모두 함께 모일 수 있으니 다시 활기찬 우리가 될 수 있어 참 행복하구나... 그럼  오늘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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