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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31 (화) 09:46 조회 : 985

눈이 많이 내린다는 소식이 있더니, 조금씩 흩날리기 시작했다.

얼마나 내리려는지...엄마는 솔직히 걱정이 먼저네.^^

너희들이었다면 많이 좋아했을텐데...

헉!!
마구 날리고 있다.
엄마 잠시 후에 휴가내고 나가려고 준비중인데...이렇게 눈이 많이 오면 고민인데...

소영아~작은 도치들이 엄마를 싫어하나봐.
초롱이는 아무런 문제없이 손을 타는데...
작은 녀석들은 똘똘말고 펴주질 않으니...

에궁~ 며칠전까지는 그래도 말 잘듣더니,이제는 네가 보고싶은가 보다.
엄마도 어서어서 너희들 오는 날이 왔음 좋겠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안에 감사하며 보내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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