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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딸 수빈에게..
글쓴이 : 김숙자 날짜 : 2012-01-30 (월) 20:02 조회 : 1127
딸! 이제 팔일만 있으면 볼수 있을 텐데....
왜이렇게 마이 보고 싶니?
힘도 없어지는 것 같아 정말 보고 싶다
건강하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맘껏 즐기다 오길 늘 기도한단다
수사님, 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도 좋은 시간 보내...
엄마 아빠 선물샀다했는데...빨리 보고싶다

운영자 2012-02-03 (금) 15:32

엄마 인터넷이 끊겨서 전화를 못해...그래도 화요일이면 볼수 있으니까..ㅋㅋ
나한국 가자마자 먹을거엄청 먹어대야지~~~엄마가 해준 청국장하고
찌게 먹구싶다~~드라마도 많이 보고싶궁...엄마!!나도 많이 보고싶어!!!
휴대폰도 빠대리 생겼으니까 사진 많이 찍어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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