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30 (월) 09:18 조회 : 1001
어제의 여행은 즐거웠니?

아빠, 엄마는 할머니댁에 다녀왔단다.
할머니 생신이었던거 알고 있지?

일주일만이었지만, 사촌동생들도 다른 가족들도 모두 잘 지내고 있어.

참 대희형은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기로 했데.
소영이가 책임감을 갖고 도치들 보살피기로 한 것처럼 오빠도 그렇게 모든 것을 혼자 돌보기로 약속하고 키우기로 했다는데...^^
고모는 믿을거라고 하시더라.

1월의 마지막 날이 바로 내일이다.
음하하하...
울 이쁜이들 이제 일주일만 기다리면 되는군.

아~~
빨리빨리 2월달이 되어서 빨리빨리 7일이 되고 빨리빨리 저녁 6시가 되었음 좋겠다.
남은 시간 기도와 감사로 생활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엄마도 그렇게 보낼께.

소영아,정민아,
사랑한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