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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바울라, 승윤 아타나시오 보아라^^^
글쓴이 : 김정선 날짜 : 2012-01-28 (토) 12:07 조회 : 1179
어제는 동생 안젤라메리치 생일 이자 축일이라...
엄마랑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냈단다^^^ 아빠는 항상 빠쁘신 중이시고....

동생 생일 잊지 않고 잘 챙겨 주어 고맙고 매우 잘 지내고 있다니...
감사하고 고맙구나^^^

어젠 엄마가 약속한데로 지선이가 ~~~
가라고 하는 시간에 학교에 갔는데... 선생님들이 아무도 안계셨고 별관 교실 문도 꼭 잠겨있었어... 배정표가 정확히 오후 3시가 되서야 도착 한다고 ~~~다른 엄마들도 되돌아 갔고 ~~~ 오후 3시가 되서야 별관 문도 열려있었단다...

그 후로 지선이 교실에 갔는데... 담임 선생님이 못 나오셔서 다른 선생님이 배정표 주셨단다...~~~ 학교 관련된 일은 엄마, 아빠가 잘 챙기고 있으니 걱정 말고 잘지내고^^^~~~

어제는 지우를 위해 엄마가 최대한 배려하고 봉사하는 날이였단다.
지우가 원하는 만큼 최대한 기쁘게 지냈다... 오전에 미사 참례후 늦은 저녁까지... 지우와 함께 학습센터도 가고 함께 영화도 관람하고 ... 지우가 최대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은 했는데... 지우가 언니 오빠가 없어서 생일 기분이 안난다는 구나...

아무튼 한국에 돌아와서 또 다른 우리만의 파티를 열어 보자꾸나... 다시 한국에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고... 수사님, 선생님 말씀 잘 듣고 ...  기쁜 일만 가득하길 기도 한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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