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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민아
글쓴이 : 김앵숙 날짜 : 2012-01-27 (금) 15:22 조회 : 1143

오늘도보니 울 아들 얼굴은 넘 작게보이네 ... 사진찍기싫어서 자꾸피하는거아니야
성민이 전화 목소리 들을때마다 엄만 넘 기쁘던데.. 울 아들도 집이 그립다고 했는데 엄 마도 넘 보고 싶거든 ~~~~
참 성민이가 걱정하는 가오리 알 ~ 어제 아빠가 보닌까 아직 잘 자라고 있데...
울 아들 은 가오리가 넘 걱정이 되는지 매일 물어보던데..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초롤이도 아침이면 쫑쫑 걸어서 성민이 방으로가서 아는 척 하는것같아.. 초롱이도 보고 싶지..
이제 일주일 정도만 있으면 울 아들도 보게 되네 ..남은 시간 잼 나게 친구들이랑 지내고, 오면 엄마테 이야기 보따리 가득 풀어줄거라 기대하고있을께.
같이 지내는 수사님 말씀도 잘 듣고 즐겁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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