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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27 (금) 13:35 조회 : 1032

아침에 쌓였던 눈이 거의 다 녹아간다.
며칠간은 포근할 모양이야.

점심은 먹었니?
엄마는 카레에 김치에 점심을 먹었다.
너희가 없으니 카레도 하지 않게 되네.에궁~

울 이쁜이들이 잘 먹는 모습을 봐야 엄마도 신나서 반찬도 하고 음식도 하고 그럴텐데...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휴일이다.
오랜만에 토요일 휴무를 맞으니 엄마도 조금 신이 나는걸?

일정대로라면 너희는 내일은 따가이따이 관광에 나서겠지?
그곳은 조금 서늘하다니 꼭 긴팔옷 챙겨가도록 하고...
열심히 보고 듣고 즐기다 오렴.

그래도 일기는 좀 써주면 좋으련만...
잘 쓰로 있으리라 믿는다.

남은 시간 주님께 감사하며 보내는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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