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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27 (금) 09:00 조회 : 1024
아침에는 눈이 오더니 지금은 해가 나고 있어.
날이 따뜻해서 쌓였던 눈도 서서히 녹고 있는 것 같고...

소영이가 보낸 편지 잘 받았단다.
그사이 일주일이 또 지났네.
잘지내고 있다니 엄마도 참 좋다~~~
아빠도 네 걱정 않하시고 도치들도 아~~주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얼마나 잘 돌봐주고 있는데...
목욕도 시키고 운동도 시키고...^^

정민~~
할머니께서 주신 편지...
누나편지와 함께와야 했던 것 아니니?
누나 편지 받고...엄마의 기분...


결국 정민이가 수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먼저 할머니께 네 편지를 전했다는 건데...
에휴~~
정민이의 행동에 엄마가 할말을 잃었다.
어이없는 웃음만......

수사님 말씀 잘듣고 엉뚱한 행동하지않기...
알겠지?

오늘하루도 주님의 사랑안에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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