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한아~~^^
글쓴이 : 노영숙 날짜 : 2012-01-26 (목) 18:53 조회 : 1143

오늘 엽서 받았어.

첫날 엄마 생각나서 울었다고 하니 엄마도 뭉클하네.

목소리가 계속 씩씩해서 엄마 잊었는지 알았는데...

엄마는 계속 다한이 물건바도 생각나고,맛있는거 먹어도 다한이 생각뿐이야.

어제,오늘 목소리에 힘도없고...

조금만 지내면 만날 수 있으니까 우리 조금만 참자.

영어공부 하느라 긴장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떨어져 있는 지금의 시간이 훗날 다한이한테 귀중한 시간이 될거야

다한아~~~

힘내고 엄마가 왕창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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