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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26 (목) 13:35 조회 : 962

날이 한결 포근해졌다.
저녁때는 다시 눈이 온다고 하는데...

눈이 온 날은 거지가 목욕하는 날이라고 했던가?
정말로 눈 오고나서는 매서운 추위가 많이 나아졌단다.

점심먹을 시간이네?
저번에 듣기로는 아침에 용돈을 받아서 점심을 사먹는다고 들었는데...
정민아~ 잘 주문하고 밥은 먹는 거니?

누가 시키면 따라서...Me,too....하는 것은 아니겠지?

뭐....그렇더라도 어떠니?
말하는 것 말고도 또 배울것이 많았을 텐데말이지.^^

매일 조금씩 올라오던 사진이 않 보이니, 참...엄마는 욕심쟁이지...
계속 한개의 창은 열어놓고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하고 있다.

점심 맛나게 먹고 남은 오후 행복하게 보내길 기도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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