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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민아~, 민지야~ *******
글쓴이 : 강신아 날짜 : 2012-01-26 (목) 11:39 조회 : 1119
종민아~ 민지야~

어제는 잘 잤니?

엄마는 괜찮으니깐 걱정 안해도 돼.

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하고 울 아가들 사진 보면서 한참 웃을 수 있었어.

집 공사는 60% 정도 된 것 같구 오늘 도배한다고 하더구나.

많이 궁금하지~ 전화해서 묻는 것 보니 그런것 같아서~

아빠는 여전히 바빠서 너희가 궁금해도 편지를 못 쓰시는 구나. 서운해 하지 말고~

엄마도 컴퓨터 사용이 편치 않아서 언제 또 글을 올릴 수 있을지 몰라 사용할 수 있

을 동안은 열심히 올리려고 해.

우리 안드레아~

전자사전 잃어버려 걱정한다구~ 걱정하지마~

엄마는 수사님 전화받고 울아가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줄 알고 걱정했었어~

너희만 별탈없이 잘 지내다 오면 전자사전 쯤이야~

잘 지내고 전자사전 잃어버려서 겪는 불편은 네가 관리를 잘 못한거니 그정도는 감

수하렴~

항상 건강 조심하고 수사님, 선생님들 말씀 잘 듣고 하나 하나에 감사할 줄 아는 우

리 소중한 안드레아, 엘리사벳 사랑한다~ 보고싶다~

나수진 2012-01-26 (목) 11:42
에궁~아이들이 전자사전을 많이 잃어버렸나봐요.
저희 아들도 전자사전 눈 깜박할 새에 없어졌다고 전화가 왔어요.
김정선 2012-01-26 (목) 15:12

저런... 그렇군요!!!^^^ 조심 시켜야 되겠네요^^^우리 아이들은 아무 소리 없는걸 보면 잃어버리진 않았나 보네요^^^

김종민 2012-01-30 (월) 11:00
잘 공부하다갈께요 . 사전 잃어버린 것은 죄송합니다.
김민지 2012-02-02 (목) 08:42

엄마,많이추워?감기빨리나요.빨리나서 만나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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