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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26 (목) 09:30 조회 : 1094
소영~전화 해줘서 고마워.

정민이가 전화 할때보다 훨씬 통화소리가 좋아서 딸 이쁜 목소리가 넘 잘들렸어.

그래도 음식이 많이 적응 되었다니 다행이네.

항상 사진에서 보는 네모습은 밝고 환한 모습이라 마음이 놓였었는데,
오늘 목소리를 들으니 더더욱 안심이 되는구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도할께.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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