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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성민아..
글쓴이 : 김앵숙 날짜 : 2012-01-25 (수) 22:29 조회 : 1040
오늘도 전화로 아들 목소리 들으니 넘 기뻤어..거기에서 떡국도 먹고 윷놀이도 하고 신나게 놀았다는데 울 아들도 함께 즐거워 겠지..외할머니가 성민이 걱정하시면서 많이 보고 싶다고 하셨어.. 수사님들 수녀님들 말씀 잘듣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서 왔으면 좋겠다...이제 울아들 볼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있네..
울아들은 엄마 아빠가 보고싶은건지.. 엄만 무지 그립고 보고싶은데 ㅎㅎ
아들 엄마랑 아빠 형이랑 울성민이를 위해 기도하고있어.. 울 민이두 항상 감사기도하고.. 좀 늦었지만 아들도 복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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