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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성민 실비노(아빠야~~~~~~~~~)
글쓴이 : 김앵숙 날짜 : 2012-01-25 (수) 21:43 조회 : 1380
맹그로브 숲이 보이는 성민이의 편지 잘  받았어.
망둥이도 사는 모양인데, 많은 것을 보고 오길 바란다.
따뜻하고 습한 기후라서 우리나라와는 다른 동식물이 많을 거라 생각된다.
성민이는 책이나 TV에서 미리 많은 것을 보고 직접 볼 수 있어 좋았겠다.
수업하는 모습도 우리나라와는 달리 맑은 현지 친구들의 모습이더구나.
즐겁게 남은 시간 생활하고, 수사님과 현지 선생님들과 또한 친구들과 기쁜시간 만들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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