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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25 (수) 14:24 조회 : 981
정민아~ 답글 고마워~~
힘찬 정민이의 글을 보니 정말 좋네.

하루에 여유가 되면 글을 쓰려고 노력중이야.
엄마이름 보인다고 하나만 보지말고, 조금 더 아래도 한번 살펴주렴.

안소~안톨~을 부르는 것은 모두 엄마 글이니까.

이제 점심먹고 오후 근무란다.
아직은 조금 여유로와.

너희도 점심 맛있게 먹고 행복한 오후를 맞으렴.^^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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