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한아~~^^
글쓴이 : 노영숙 날짜 : 2012-01-25 (수) 13:57 조회 : 977

이제 슬슬 집생각 나는 모양이지???

여기는 눈도 많이 오고 엄청 추워. 엄마 추운것 못참는거 알지

엄마도 가고 싶다 ㅎㅎㅎ

설날 아들없어 얼마나 허전하던지...

방학숙제도 다했다고 하니 정말로 대견한걸...

일기도 밀리지 말고...시간 나는대로 책도 읽고...

아직도 2주나 남았네... 

요번 주일에는 주영누나 세례식있어서 아빠랑 서울 갈거야...

다한이도 기도 중에 기억하고 돌아와 누나 많이 축하해줘...

매일 감사하게 생활하고, 친구,누나,형들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와...

마니 마니 마니 마니 마니 사랑해 제노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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