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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24 (화) 19:31 조회 : 1405
정말 감격이다.
이제야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주다니...
이제야 비로소 엄마가 매일 편지를 쓰는 재미를 느낀다.

매일 쓰기는해도 읽는건지, 엄마 아빠가 매일매일너희를 생각하고 있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궁금했었는데...정말 화이팅!!이네.^^

오늘까지 엄마는 설연휴로 쉬었단다.
오랜만에 아빠랑 차타고 점심을 먹으러나갔었는데...
왜그리 먹고싶은 것도 먹을 것도 없는지...

아빠말씀이 너희들이 없어서 그런것 같다 하셨단다.
결국에는 외할머니댁에 가서 점심먹고 쉬다가는 나와 영화나 볼까 했는데, 것 마저도 재미가 없더라고.

에궁~너희들이 얼른와야 이러한 한가한 시간없이 재미가 있을텐데...
떡국을 먹었다니 웃음이 나네.혹시 김치도 같이 먹었니?

김치가 없어 울상일까 걱정이다.
특히나 정민이는 김치가 없으면 밥이 맛없다 하지 않았니.

소영이는 이제 음식은 적응했는지 궁금해.
잘 먹고 건강해야 한다.알겠지?

오늘 사진이 마구마구 올라왔는데, 울 이쁜이들은 두 곳에서 밖에 보이지 않네.
엄마는 사진 욕심이 넘 많아. 그치?

밝은 얼굴 보니 좋다.

이제 2주만 있음 보겠다.
어서어서 시간이 갔음하는 바램이다.
울 이쁜이들 건강히 잘 보내고...올해도 우리 행복한 주님의 가정을 가꾸도록 기도 많이 하자꾸나.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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