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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23 (월) 14:43 조회 : 1118
수사님~ 선생님~울 함께하는 친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 보내고 있니?
아침에 할아버지 할머니께 세배하고, 미사 보고와서 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겼다.
아침에 주저리 주저리 써놓았던 글이 뭐를 잘못 눌렀는지, 앞앞페이지로 돌아가 모두 없어 지고 아쉬움에 이제야 다시한 번 글을 쓰네.

노트북이라 손에 익숙치 않아 타자속도도 느리고...
불편도 하고...쓰다보니 오타도 많네....이궁...
세배도 못한 너희들 주라고 할아버지 할머니,작은아빠엄마들,모두 세배돈까지 챙겨 주셨다.
수녀님께서는 작은 선물을 가방에 챙겨오셨고, 모두가 너희를 보고싶어 한단다.

떡국은 못먹었을 테고...
쉬는 시간이 되니까 울 이쁜이들이 더 생각난다.

먼곳에서라도 새해 복 많~~~이 받고,올 한해도 건강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느님께서 보시기에도 사랑스러운 울 딸 아들이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울 이쁜이들 사랑하고 사랑한다.
화이팅!!!

운영자 2012-01-24 (화) 08:40
[안소영] 엄마 저 소영이예요. 저 수사님이 해주신 떡국 먹었어요. 그러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되요. 저 엄마한테 전화를 안 해서 그러는데.... 이거 글올리는게 더 편한거 같에요. 그러니까 엄마가 편지 올릴 때 마다 답장 쓸 테니까 글로 맨날 올릴께요.전화로 하면 조금 시간이 오래 걸려서요.엄마!사랑해요~~
운영자 2012-01-24 (화) 08:55
[안정민] 감사해요.저 생각해주셔서.엄마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삼촌,고모,고모부,아빠,할머니,할아버지,외할머니,수녀님,작은아빠,작은엄마,막내아빠,막내엄마(안오셨나...)한테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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