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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승윤,지선 보아라!!!
글쓴이 : 김정선 날짜 : 2012-01-23 (월) 13:22 조회 : 1066

우리나라의 고유명절인 설날 아침이구나...

엄마,아빠,지우는 원래 명절이 제일 한가한 시간이지~~~

승윤,지선이가 없어서 차례 상은 간단하게 차렸고 큰 아빠네도  안 오셨단다...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 흘러  벌써 승윤 ,지선이가 돌아오기 까지는 2주 정도만 

기다리면 지우가 그렇게도 보고 싶어했던 언니 오빠를 만날 수있기에~~~

 설의 즐거움도 잊은 채 매일 매일 달력을 연녹빛 색연필로 온통 색칠을 하고 있단다... ~~~

언제나 그랬듯이 글로벌 미래를 위한 시작이니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히 ...

우리의 나아갈 바를 생각하다 보면 하느님께서는 항상 우리 가족을 이끌어 주시는

분이시기에 그분의 뜻을 향하여~~~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열심히 마음과 정성을 다해 기도 하자꾸나... 

올해는 특별히 승윤,지선,지우가 모두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는 감격스런운 시간이니.... 엄마는 더욱 더 대견스럽고 벅찬 감동이 밀려오는 구나...

새해엔 더욱 건강하고 항상 서로를 위해 많이 기도하고 위해주는 그런 새해가 되길

소망하고 기도드린다^^^

요한 수사님과 함께 하신 선생님들... 함께한 많은 친구들도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시고 항상 건강과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민수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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