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랑하는 성민,,,
글쓴이 : 김앵숙 날짜 : 2012-01-20 (금) 22:14 조회 : 1038

아들 오늘 처음으로 민이가 활짝웃는 사진을 봤다.. 넘 밝은 모습에 이젠 마음이 놓인다.  많이 대견하고 그래,,,,
친구들과 사이좋게 보여 넘 기쁘고,
항상 같은 일행들과 배려하며 즐겁게 생활해,,,
벌써 절반이나 흘러가 버렸네, 이제 적응해서 집에 간다고 생각하면 아쉽겠다..

민 신기한 동물이나 식물 많이 봤어?
그냥 우리나라 여름에 시골에서 볼 수 있는거와 비슷하지...
즐겁게 많은 거 보고와...
여긴 구정연휴가 시작되어 고속도로가 많이 막히고있데,,
성민이가 없어서 많이 보고싶다.

엄마도 옆에서 사진 보고 무지 좋아하네...

구정 잘보내,,, 친구들과 기쁘게.... 알지...

사랑해 아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