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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딸 수빈아
글쓴이 : 김숙자 날짜 : 2012-01-20 (금) 20:56 조회 : 1654
오늘 에서야 네사진을 봤는데
이렇게 가슴이 설레일줄이야 좀더
큰 사진이 없나해서 봤는데 역시 없네..서운 서운
오늘 아프다해서 걱정많이 했는데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다
수사님, 샘 말씀 잘듣고 잘놀고 건강하게 오라고 매일 기도한단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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