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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20 (금) 15:39 조회 : 983
정민아~엄마가 쓴 글 봤다니까 힘이 나네!!
엄마도 너희가 보고싶어.
그래도 주님께서 따로 내어주신 시간이니 더욱 감사하며 보내야 겠지?
이제 보름하고 조금 더 남았네...
시간아 어서어서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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