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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님~~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19 (목) 08:46 조회 : 909
찬미 예수님~

아이들을 돌보시느라 마음고생이 많으시죠?

여러아이들이 함께하고 있으니, 아이들마다 성향도 다르고, 원하는 바도 다르고,느끼는 점도 다를터이니 아이들 단속이 만만치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게다가 저렇게 커다란 축제에  참석을 할 수 있었다니, 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주심에  더욱 감사드려요.

끝까지 주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또한 함께하신 수사님들과 선생님들의 건강와 안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2012-01-19 (목) 09:50
안녕하세요^ㅡ^//

먼저 많은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소영이와 정민이 수업도 열심히 잘 하고 있답니다 ㅎ


그런데 소영이가 힘이 없어 보여 조금 걱정입니다 ㅠㅠ

반면 동생 정민이는 어찌나 활기차게 생활하는지^^;;


소영이도 힘들텐데 자기 것보다 동생 정민이를 많이 챙겨주더군요 ㅎ

너무 대견스러운 누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또한 소영이 정민이 더욱더 잘 보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수진 2012-01-19 (목) 11:39

댓글 감사합니다.
소영이는 아마 음식이 안맞아 고생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식당에만 들어가면 속이 이상하다 했다는 군요.^^
아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리라 믿습니다.
내내 함께있는 아이들과 수사님 선생님들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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