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민쩡꽁쮸~~~
글쓴이 : 권종화 날짜 : 2012-01-16 (월) 20:18 조회 : 1048

며칠만에 들려주는 목소리가
엄마를 하루종일 행복하게 해주더군...
근데 열난다는 소리에 온식구들이 걱정이다

세부에어 넘~~잼있게놀아 잠시 피곤해서
그런거길 바란다.딸!!

다른건 다괜찬은데 아프지만말아주삼요!!
보고쟙다  울큰딸~~

엄마기도많이할께
엄마생각조금만  나게해주라고..

사랑해


운영자 2012-01-24 (화) 10:50

응!엄마
답장 늦게 해서 미안해!
아이디랑 비번을 쳐야되서,....
메일 보니까 나 잘지내고 있는거 알겠지?
걱정하지마

운영자 2012-01-24 (화) 10:50

응!엄마
답장 늦게 해서 미안해!
아이디랑 비번을 쳐야되서,....
메일 보니까 나 잘지내고 있는거 알겠지?
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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