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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야~~수아야~~
글쓴이 : 김보배 날짜 : 2012-01-16 (월) 11:26 조회 : 1120
윤수야~~~
수아야~~~
오늘 부터 다시 학교 생활을 하겠구나~~

오늘 아침 우리 윤수가 집에 전화 했다고 하는데

목소리가 넘 안들려서 할아버지가 못 알아 봤다고 걱정 하시더라~~

우리 윤수 할아버지가 못알아 봐서 속상하지는 않지요~~ ㅋㅋ

우리 수아는 어떻게 잘 지내고 있니?~~

우리 윤수, 수아 ~ 보고 싶네`~ 사랑해

행복한 한 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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