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16 (월) 09:01 조회 : 141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너희들을 위한 기도부터 시작한다.

잘 지내고 있겠지?

정민아~엄마 아빠 보고싶어도 조금만 참고~~
친구들이랑 수사님이랑 신나게 놀다 왔음 좋겠다.

주님께서 주신 특별한 시간인 만큼 그시간을 잘 보내길 바래.
마닐라보다 세부가 습한가?
마닐라보다 더 덥다는 정민이 이야기를 들으니,
엄마도 함께 더운 여름날 힘없이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네.

슬퍼라~~

소영아, 바쁘겠지만 정민이 한테도 조금만 신경써주렴.

사랑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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