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강진 울이쁜이*^^*
글쓴이 : 박영순 날짜 : 2012-01-15 (일) 20:05 조회 : 978

 잘 지내고 있지?

 이제 일주일되었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어떻게 하니?

 불편하고 힘든 일은 없지?  여선생님 계시니까 엄마대신 뭐든 다 의논해.

 축제는 신나게 즐겼는지...
 친구들과는 친해졌는지...
 현지 적응은 잘하고 있는지...
 궁금한 것이 너무 많지만, 잘 지내리라 믿는다. 

 아답터 내일 쯤 올것 같은데, 필요하면 보내줄까? 전화해.

 사람들이 글을 많이들 올리는데, 엄마는 그냥 화살기도로 대신할게.^^

 혹시 사진이나 현지소식을 알 수 있을까하고 사이트는 수시로 들어오긴 할거야.^^

 울이쁜이~
 밥잘먹고, 아프지 말고, 모든 걸 맘껏 사랑하고, 멋진 시간 보내길 빌어본다.

 사랑해~^.^~ 아빠도 사랑한다고 전해달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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