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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민아
글쓴이 : 김앵숙 날짜 : 2012-01-13 (금) 21:25 조회 : 923

오늘 하루도 세브에서 신나게 놀구있니.. 전화목소리가 조금은 힘이없던데. 몸 컨디션이 안좋은지 궁금하구나.
날씨가 덥다고했는데 그럴수록 저녁엔꼭 배만이라도 덮고 자야하는데...
모기가 많다고했는데 꼭 모기물리면 약 바르도록해,, 울성민이가 없으니 집이 텅빈것같고 집이 허전하고 보고싶네.. 공황에서 엄만 눈물이 시큰했는데 울 아들은 모르지 처음으로 떨어져서 울 아들이 걱정되고 대견하기도 하던데...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새운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와 ..
울 성민이를 위해서 엄마랑  아빠랑 형이랑 저녁 마다 기도하고있어 .. 성민이두 꼭 감사기도하고 자도록해 아들~~~
사진도 많이 찍어서 엄마 꼭 보여줘야해.. 엄마는 넘 궁금 하거든 .
재미있게 신나게 추억 많이 만들고 만나자 아들.
사랑해 아들 , 울 성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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