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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13 (금) 14:21 조회 : 863
엄마는 추운데....너희들은 따뜻하겠지?
따뜻한 날에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듯, 울 이쁜이들도 몸도 마음도 이~~만큼 커서 왔음 좋겠다.

어른들과 함께 순례하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따로 다니나 보네.
할머니와는 벌써 몇 번이나 통화했는데, 이쁜이들이랑 통화하기 정말 힘들다.

너희들 엄마 아빠 생각은 하니???

로밍 되어가면 수사님께서 받으시는 전화료도 지불 하셔야 하는 것 같아
전화기를 부여잡고 자제중이다.에효~~~

어제 도치이불 왕창 빨았다.
작은 놈중 예민한 놈은 밥을 줘도 가시만 세우고 승질만 부리고,미운짓을 골라한다.
그래도 다른녀석들은  엄마를 좋아하는 것 같아 다행이야.^^
예민한 녀석은 밥도 잘 못먹는 것 같아.
밥주면 한녀석은 쫄쫄 나와 빨리 먹는데 예민한 녀석은 승질만 내고...
밥 못먹으면 지손해인데 말이지.쳇!!

여하튼 밥잘 먹고 주님께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기 바란다.
엄마간다~~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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