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한아~~^^
글쓴이 : 노영숙 날짜 : 2012-01-12 (목) 21:00 조회 : 1020
오늘 세부는 잘도착 했지???


목소리 들어서 엄마가 안심이야...


모기 물린데 약 잘바르고, 약 꼭 챙겨먹고...



아빠가 맛있는거 안해준다고 아들오면 이를거래 ㅋㅋㅋ


아빠가 아들 없어서 너무 허전하다고 하시네. 엄마도 너무 허전해...


보고싶은맘  조금만 참고  한달후 많이 웃으며 만나자...


내일은 전화통화 하기를 기대하며  울아들 잘자기...


엄마,아빠가 무지 무지 사랑해  제노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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