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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이에게
글쓴이 : 최희선 날짜 : 2012-01-12 (목) 15:02 조회 : 1376
길상아 ^^
잘 지내고 있니??
엄마가 있는 한국은  너무도 추워 !!
그래서 옷을 몇겹을 껴입고  아빠가게 나와서 히터앞에서 일하고 있단다...
아빠한테 길상이가 너무 부럽다고 했어 
따뜻한 나라에서 수영도 하고 재미있게지낼생각하니 말이야^^
길상아  약챙겨 먹는거 잊지말고 ( 특히 코에 뿌리는 약 )
밥잘챙겨먹고 수업시간에는 집중하는거 잊지않기
길상아 엄마 아빠는 길상이가 잘 지낼거라 믿는다.
아주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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