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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12 (목) 11:02 조회 : 960
어제는 아빠께서 도치 집을 옮겨 주셨단다.
굉장한 일이지?^^
안하신다고 계속 모른척하시더니...
엄마가 허리아프다고 엄살 피우니까 겨~~우 마지못해 해주시더라고.
이게 어디니?
도치 보고 이뻐좀 하시라 했더니, 흥!! 하시던데.
 
그래도 소영이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리를 들으니 맘이 좀 놓인다.
정민이는 덩달아 잘 지내고 있겠지...

오늘부터 산토리뇨 축제에 참가하는 것이던가?
할머니 오늘 밤에 가시는데 만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정민이 약 보낼께.

이따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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