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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11 (수) 19:20 조회 : 894
지금 여기 시각은 7시가 조금 넘었다.
아빠도 들어오셔서 함께 저녁 먹고 컴앞에 앉아 있단다.

이전에 갔었던 친구들은 엄마가 글쓰면 댓글도 달더만....
아직 그곳 상황이 인터넷을 들여다 볼 상황이 안닌 것 같구나.^^

소영이는 목소리가 좋았다고 하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
정민이 모기물린 곳은 어떤지 걱정도 되고 말이야.
낼 할머니 가실때 먹는 약 가지고 가실꺼야.
조금만 참으렴.
오늘도 인터넷 전화는 연결이 안되넹.
에구구...
그래도 목소리 들으니 좋구만.

아빠한테 편지 쓰시라 하니까,
잘 지내라고 전해달라 하신다.
무심한 아빠~~~

오늘하루 그곳 날씨는 어땠는지...
많이 더웠니?
에어컨은 잘된다 들어서 오히려 그것이 걱정이네.
감기조심하세요~~~

이 글 보면 꼭 흔적을 남겨 주길 바래.
그러면 엄마가 더더욱 열심히 글을 쓰는 힘이 될꺼야.

사랑하고 사랑한다.
오늘도 주님안에 편안한 잠을 잘수 있도록 기도한다.
잉~~보고시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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