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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안톨~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11 (수) 13:08 조회 : 1095

이제 점심을 먹고 들어왔단다.
엄마의 점심은 된장국에 마늘쫑 볶음, 탕수육!
클클클...울 이쁜이들 오면 탕수육 해줘야징~~

이제 점심시간이겠구나.
우리음식이랑은 조금 다를텐데...
신부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과일도 많이 먹도록!!

우리 이쁜이들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따 또 올께~~

엄마 일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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