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한아~~^^
글쓴이 : 노영숙 날짜 : 2012-01-11 (수) 10:31 조회 : 1060
전화왔는데 못받아서 안절부절 하고 있어...

전화기 잘때도 옆에 끼고 자는데  하필 씻을때 전화가 와서 못받아서 넘 속상해...
엄마 시간표 확인하고 있으니까 쉬는 시간에 다시한번 전화해줘...

목소리 꼭 듣고 싶어... 오늘 못들으면 엄마 쓰러질지도 몰라 ㅋㅋ ㅋ

어제 사무실에서 밀린일 하고 , 복사자모회 회합하고,엄마도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으니 울아들도 신난게 즐겁게 지내...

아빠도 계속 전화 왔는지 확인하신다..
.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엄마가 얘기 했듯이 친구들의 장점만 보도록  예쁜눈으로...

기현이가 전화왔었어...

출발할때 전화했는데 통화 못했다고...

잘지내고 한달후에 만나자고 전해달래...

모두가 잘 지내고 오길 기도하고 있으니 즐겁게,신나게 지내기...

약 꼭챙겨먹고있지???

사랑하고,사랑하고, 또 사랑해  울아들 금디한^^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