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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승윤아타나시오,지선바울라야 잘 도착했는지???
글쓴이 : 김정선 날짜 : 2012-01-10 (화) 12:09 조회 : 1035

사랑하는 승윤아타나시오, 지선바울라야...잘 도착했는지???....

지금은 한창 어거스틴 학교에서 수업중이 겠구나...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떠나 타국땅을 밟은 느낌이 어땠는지...

동생 지우는 어제 밤부터 오빠, 언니를 많이 보고싶어 하는구나...

4주라는 짧지 않은 기간동안 하느님안에서 여러 수사님,신부님들과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나라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더욱 더 많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믿고 엄마와 아빠는 매일의 기도와 함께 하면서  행복한 모습으로 아타나시오,바울라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구나,...

요한수사님 말씀 잘듣고 행복한 미소지을 아타나시오,바울라의 모습을 떠올리니 엄마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구나,...

특별히 매일 미사에 참례할 수 있는 은총이 함께 주어지니 더욱더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더구나...

4주동안 친구들과 함께 많이 많이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2월7일을 향하여 기쁘게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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